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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그널
정제 데이터에서 유도한 구조화 시그널 — 무슨 일·어느 사업부·방향·중요도·근거. 소비 API(/v1/*)의 공통 엔벨로프. 지금은 원자재 급변(spike)만 유도합니다.
| ID | 유도기 | 유도 키 | 도메인 | 이벤트 유형 | 법인 | 종목코드 | 원자재 시리즈 | 요약 | 방향 | 중요도 | 중요도 근거 | 근거 | 사업부 | 지표 | 출처 | 출처 링크 | 출처 문서 | 발생값 ↓ | 피드 기준일 | 시간 정밀도 | 시간 의미 | 관측 가능 시각 | 수정일시 | 유도일시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cmv6d71w2032c10uf6p7afoj4 | signal-news | cmv6d38qv01a9106za36u56ot:005930 | news | macro | — | 005930 | — | SEMI는 글로벌 D램 생산능력이 지난해부터 2030년까지 41% 증가하고, 낸드플래시 생산능력도 같은 기간 21%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. 선단 공정과 400단 이상 낸드 제품이 생산능력 증가를 이끌 것으로 예상됐다. | neutral | high | 2030년까지 이어질 글로벌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 전망으로 반도체 공급과 업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적 자료다. | 2030년까지 이어질 글로벌 메모리 생산능력 확대 전망으로 반도체 공급과 업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구조적 자료다. | — | { "figures": [ { "kind": "target", "unit": "pct", "value": 4…{
"figures": [
{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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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unit": "pct",
"value": 41,
"period": "2030년까지"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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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subject": "글로벌 D램 생산능력 증가율"
},
{
"kind": "price_change",
"unit": "pct",
"value": 21,
"period": "2030년까지"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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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subject": "글로벌 낸드플래시 생산능력 증가율"
},
{
"kind": "other",
"unit": "만장/월",
"value": 208,
"period": "지난해"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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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krxCode": null,
"subject": "글로벌 D램 생산능력"
},
{
"kind": "other",
"unit": "만장/월",
"value": 294,
"period": "2030년",
"company": null,
"krxCode": null,
"subject": "글로벌 D램 생산능력"
},
{
"kind": "target",
"unit": "pct",
"value": 7.1,
"period": null,
"company": null,
"krxCode": null,
"subject": "글로벌 D램 생산능력 연평균 증가율"
}
]
} | 디일렉 | https://www.thelec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3632 | cmv6d38qv01a9106za36u56ot | 2026-10-13 16:29:42 | 2026-10-13 | instant | event | 2026-10-13 16:29:42 | — | 2026-10-13 16:33:4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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